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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성의 글쓰기.

by 킴아저씨 | 2008/12/07 21:33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1)

드러운 참다랑어 송.


제목 : 참다랑어

참다랑어 참다랑어 시발 시발 참다랑어
참다랑어 참다랑어 시발 시발 참다랑어
냉장고를 열어봐라 참다랑어 꺼내보아라 좆구린맛 아이시발 개시발이야
한그릇만 더줘봐.
참다랑어 참다랑어 시발 시발 참다랑어
참다랑어 참다랑어 시발 시발 참다랑어
참치후장따다 시발눈 버렸네 핵폭탄의감마선을 보는것만 같아
정신줄 어딧나 정신줄놓았나 밥을 먹어야하는데 참치시밥넘
냉장고를 열어봐라 참다랑어 꺼내까버려 개시발넘 아이시발 좆도둑이야
한그릇만 더줘봐.
참다랑어 참다랑어 시발 시발 참다랑어
참다랑어 참다랑어 시발 시발 참다랑어


(넴더적)

by 킴아저씨 | 2008/02/09 05:09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2)

2008년 새해 다들 좋은 일만 일어나세요.

2008년이 왔습니다.
작년 2007년엔 않좋은 소식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2008년에는 않좋은 소식보다 좋은 소식이 많이 오길 빕니다.
군대간 두 친구들에게 몸건강히 제대할 날까지 편안하게 좋은일만 생기길 빌고,
멀형의 취업일이 잘되길 빌고,
불닭형이 이번해에는 여친을 사귀길 빌고,
제로는 이번해부터 공부열심히해서 좋은 대학 가길빌고,
륜은 바보가아닌 천재가 되길빌고,
오스틴은 지금 꿈꾸고있는 일들이 다 현실화 잘되었으면 좋겠고,
넬은 빨리 한글을 깨우쳤으면 좋겠고,
참다랑어는 얼렁 군대가서 훈련받으면 좋겠고,
인강중독자는 그만 중독됐으면 좋겠고,
바알은 그만 씹덕의 길에서 벗어났으면 좋겠고,
막시도 빨리 제정신이 돌아왔으면 좋겠고,
맥심형도 좋은 인연만나서 결혼했으면 좋겠고,
우리 부모님,누나도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번해에는 여친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by 킴아저씨 | 2008/01/01 12:19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3)

2007-12-22

안녕하세요.
보람찬하루되세요.

by 킴아저씨 | 2007/12/22 07:06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1)

2007-12-11 화요일.

이제 큰웃음을 위해...
한표만 주십죠.

by 킴아저씨 | 2007/12/11 02:46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2)

2007-12-03 월요일.

새벽 01시 24분 한대의 차량이 들어왔다.
차량은 주차 금지구역에 차를 세워두고 시동을 끈다.
나는 그차량이 있는 쪽으로 이동했다.
근처에 가는순간 차량의 옆창문이 열리고 안에는 3명의 남자가 있다.
안은 어두운유리때문에 잘 안보였다.
'여기에 주차하시면 안됩니다.'
이렇게 말하자
'잠시 누구 기다리는거니깐 잠시만 주차하겠습니다.'
'...'
나는 사람도 없는 새벽에 누굴 기다리는건지 수상적은 생각만 하며, 알았다고 말하고 청경실에 들어갔다.
너무나도 수상한 차량에 대한 여러 생각들이 들었다.
범인을 기다리는 차량인가?
누구를 기라리는 조폭인가?

그리고 나는 감시 카메라로 차량을 자세히 관찰했다.
'차량번호 86부6047'
그리고 뒷유리창으로 검은 그림자가 위 아래로 움직이는 것을 목격했다.
나는 아까보다 더 많은 생각을했다.
'혹시 성추행범들의 차량이 아닐까?'

않좋은 예감은 들었지만, 어쩔수 없이 청경실에서 차를 유세히 관찰만 하였다.
그후 오전 2시 가량 되었을적 차량은 온다는 누구를 기다리지도 않은체 서서히 밖으로 빠져 나가였다.

by 킴아저씨 | 2007/12/03 02:32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2)

2007-11-27 화요일.

많은 시간이 지났다..
24일과 27일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이것들을 올리기에 시간이 없었던것같다.
(생각이없었던것.)
아무튼 오랜만의 업데이트

아 많다.
아담한곳에서 열린 고양이 사진전.
남녀 커플끼리 데이트코스로 딱 좋은 곳이였다.
시발.
아.
이번 고양이 사진 전시전은
2007년 11월 16일 부터 25일까지


이미 끝났어 이 게이커플들아.

by 킴아저씨 | 2007/11/27 11:41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1)

2007-11-22 목요일

이하동문....
할말이없다.
뭐 게임메카가는 일밖엔....

by 킴아저씨 | 2007/11/22 08:30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2)

2007-11-21 수요일

할말없다.

by 킴아저씨 | 2007/11/21 09:47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0)

2007-11-11 일요일

궁극의 그날이 오고야말았다!
11월11일
가래떡의 날!
나...난 그 뺴뺴로 안부럽다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ㅜㅜㅜ
사실 여친이 급실함.

by 킴아저씨 | 2007/11/11 00:13 | 개새끼월드 | 트랙백(4) | 덧글(2)

2007-11-10 토요일.

강한새를 가지고있으면 주목을 받는 존재가 될수있습니다.

강한새를 가지고있으면 주목을 받는 존재가 될수있습니다.


강한새를 가지고있으면 주목을 받는 존재가 될수있습니다.

강한새를 가지고있으면 주목을 받는 존재가 될수있습니다.


강한새를 가지고있으면 주목을 받는 존재가 될수있습니다.

강한새를 가지고있으면 주목을 받는 존재가 될수있습니다.
이건뭐...
추적60분에 나온 말인데.
청소년들의 아이템현거래를 주제삼아 보도한건데.
장난이 아니더라구.
340만원을 아템비용으로 쓴 18세아이와 같은 정신나간놈도 나오고,
300만원가량 아이템을 팔아서 어머니통장에 넣은 앞으로 부자될 효자군
(하지만 돈25만원 빼돌리다 방송에서 걸렸음.)
작업장이야기도나왔고.

후...
나도 작업장에서 일한젓이 있는데...
사장이란 사람은 이일은 메리트가 있는거다. 하면서 알바생을 3일잠도 않재우고.
월급은 쥐똥구리만큼 주니...

아무튼 이런 잦이봊이같은것들은 빨랑빨랑 없어져야한다!


그러니깐!
여러분!
현거래를 하지맙시다!

ps. 가...강한새를 소유하면 주...주목받는 존재가 되...될수있다구!

by 킴아저씨 | 2007/11/10 06:17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2)

2007-11-06 화요일.

정식공익이 된지 언 이틀째...
야간근무로 발령나고 '아싸 좋아라!'하며 방심하고 있을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
'먼저하는 사람빼고 나머지는 주간에 나오도록'
으아... 인생의 종착점이구나...
좆내 후덜덜 떨며 안습의 안습을 내쉬며 청경실에 앉아있었다.
1시간이 지나고 2시간이지나고 3시간이 지났음에 불가하고 할일은 없었다...
'좆내 심심해!'
좆된거였다.
다행이 어제산 소설책을 가져온게 그나마 위안이였다.
'이거보면 시간가는지 모르거등'
시간 다갔다.
그리고 소설책도 다 읽었다.
'좆내 심심해!'
좆된거였다.
선임들이 컴퓨터로 야동을 틀어봤다.
나도 봤다.
갈스패닉을 하길래 나도 했다.
고전게임 올림픽을 하길래 나도했다.
플스로 철권하길래 나도했다.
금방시간이 지나고 이제 야간에 같이 일하실 경비아저씨를 보고 인사드리고 집으로 좆내 뛰어갔다. 끗.






시발 뭔소린지 모르겠다.

by 킴아저씨 | 2007/11/06 21:40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4)

성지순례하는 글.

넵더적.


보너스 트랙.

by 킴아저씨 | 2007/10/07 07:38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7)

2007-10-01 월요일 D-7

에헤야 디야~ 막장을 달리자!

by 킴아저씨 | 2007/10/01 15:29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3)

2007-09-30 일요일. D-9

에...
할일도없고....
이제 9일도 남았고...
뭔가 이 안습적인 생활에 활력소과 되는 일을 해보자 라고 생각하여....

....
뭔가를 해버렸다.
그건 아이스크림.........

와일드바16개를 사와 저 통안에다 다 넣었다.
도중 아버지가 하나를 가져가셔서 15개만 넣었다.
....
뭐없다...
냄비에다 물을 조금 넣고 그안에 저 밥통(...)을 넣어 끓이는거다.
한 5~7분? 그정도 끓이면 이렇게 다 녹아버린다...
이제 냉장고를 뒤져서 나오는 초콜릿을 4개 으깨서 넣는다.
그후...

그냥 냉장실에 쳐넣는다.

끝..

지금 시간은 오전 4:30분 저넣 넣었을때 시간이 10시쯤넣었다.
아직도 다 얼지않았다.
좀만 더....
그래 좀만더...




아무튼
결국엔
막장짓을 해버렸다...
나의 안습굴욕적인 인생....
ㅠㅠ
(중간체크를 했을때 으깨넣은 초콜릿은 녹아서 바닥에 깔렸더라...)
아무튼 이렇게해서 퍼먹는 아이스크림으로 바뀌었다.

by 킴아저씨 | 2007/09/30 04:32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4)

2007-09-26 수요일. D-12

...후덜덜...
12일 남았다...

암튼 그건그거고...

다들 추석잘지냈을꺼라 생각하고.
이게 마지막 포스팅이 될지 벌벌떨며 사진한장 올리고 도망치겠음.


by 킴아저씨 | 2007/09/26 21:08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2)

2007-09-22 토요일 D-16.

... 정말 이글루스를 이렇게 닫아야할지모르는 마음에 당황좀 했지만...
우선 할만큼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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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마녀_01


나는...
21살의 평범한 프리랜서다.
한때 어리광을 피우고 싶었던 추억에서 깨어나 진실을 깨달은 성인이다.
누구에게나 자유는 있었지만, 누구에게나 높은 벽도 있었다.
그런 나는 그 벽에 기대어 앉아 위를 바라다볼 뿐이었다.
하루하루 시작되는 나의 일상생활은 한결같이 집에 있었고 의자에 앉아있었다.
나는 언제나 컴퓨터 안의 세상에서 빠져나올 수 없었고, 나 또한 빠져나갈 생각도 없었다.
그런 나를 이 벽안 세상에서 빠져나오게 해준 사람이 한명있었다.
그는 여자였고 어엿한 이름이있었지만 나는 그녀를 '하얀마녀'라고 불렀다.
그녀를 처음 만난 건 1년전 하늘에서 눈이 단풍잎처럼 내리던 추운 겨울이었다.
나는 부모님의 강조에 못 이겨 바깥바람을 쐬러 공원에 갔었다.
공원에는 하얀눈들이 덥혀있어 하얀 스케치북과 같았다.
공원은 그다지 넓진 않았다.
딱 어린아이들이 놀만한 미끄럼틀과 시소 그네 등이 있었다.
추운 날씨에 바람 좀 쐬라고 밖으로 쫓아낸 부모님의 행동에 불만 가득한 얼굴로 주변에 쉴만한 벤치가 있나 찾아보았다.
입구에서부터 조금 떨어진 곳에 나무에 가려져 있지만 그래도 벤치 옆부분이 보여서 그곳으로 갔다.
하지만,안타깝게도 거기엔 한 소녀가 있었다.
나는 다른 벤치를 찾아 오솔길을 걸어갔다.
그 소녀가 앉아있는 벤치 앞을 지나가면서 그 소녀를 흘겨봤다.
여자의 움직임이 없는 것 같았다.
'무슨 깊은 생각에 잠겼기에 움직임도 없는 건가?'라는 생각을 하며 그 벤치로부터 조금 떨어진 곳의 벤치로 갔다.
"아~ 이 추운날 이게 뭔 고생이람." 나는 한숨만 내쉬며 공원 주변을 살펴보았다.
어린아이들은 미끄럼틀 주위에서 눈싸움을 하고 있고 나이도 어린 남녀가 꼭 붙어다니고 있었다.
그리고 옆에 벤치에 그 소녀가 있었다.
'음? 아까랑 같은 자세네. 누구한테 차였나?'
엉뚱한 생각을 하며 그 소녀를 보고 있었다.
한동안 보고 있었는데 그 소녀는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
"어..어라?" 그 소녀가 전혀 움직이지 않자 나도 모르게 걱정되기 시작했다.
호기심과 남자만의 야성이랄까? 나는 일어나서 그 소녀 앞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내가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어도 움직이지 않네.
혹시 어디 아픈 건가?' 나는 왼팔을 내밀어 소녀의 어깨를 만졌다.
소녀는 아무런 저항도 안한체 그저 가만히 있었다.
"이.. 이보세요? 괜찮으세요? 어..?" 나는 당황했다.
집에서 바람 좀 쐬라고 내쫓기고 이런 추운 날씨에 벤치에 꿈쩍 안 하는 소녀를 봤으니 당황할만도 했다.
나는 두 손으로 소녀의 양 어깨를 잡고 흔들었다.
"이봐요! 일어나봐요!" 그 소녀의 얼굴을 봤지만 너무 평범하고 냉정한 얼굴이었다.
오른손으로 소녀의 이마에 대보니깐 얼음장처럼 너무 차가웠다.
주위에 도움을 청해 보려고 뒤를 보는 순간 차가운 손이 내 왼손을 잡았다.
집에만 있던 나에겐 그 손은 너무 차가운 나머지 소름까지 끼쳤다.
그 손은 소녀의 손이었다. 소녀의 얼굴은 온난했다.
뭔가 말할 수 없는 이 따뜻함이 나의 주변을 감싸도는 것 같았다.
소녀의 입에서 처음 나온 말에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저랑 같이 있어요."
"예-에?!"
나는 어리둥절한 얼굴로 그 소녀를 바라다볼 수밖에 없었다.
그 소녀가 말했다.
"저랑 같이 있어 주시지 않으실래요?"
나는 잠깐 동안 주춤거렸지만 모르는 사람을 따라가면 큰일난다고 하지만 그건 어렸을 적 이야기였고 또 따라가는 것도 아니고 그는 여자였기에 괜찮다고 생각했다.
"예. 뭐 같이있어 드리죠."
나는 그 소녀 옆에 앉아 약간 붉어진 볼을 양손으로 만지며 소녀의 시선을 피했다.
“세상은 참 어렵죠?”
순간 소녀의 질문으로 나는 당황하며 말을했다.
“ 네?...네… 아… 네?”
소녀의 얼음장 같은 얼굴에 보조개가 생기며 웃었다.
나는 나의 얼빵한 대답에 그녀가 비웃는지 알고 소녀의 시선을 회피하고 ‘내가 왜 이런 엉뚱한 대답을 했을까’ 라고 생각했다.
나는 겻눈으로 그 소녀를 봤다.
하지만 그 소녀는 나를 비웃는게 아니라 정말로 재미있어서 웃어주는 얼굴로 보였다.
그 소녀의 웃는 표정은 마치 추운 날씨에 마시는 따뜻한 코코아 같았다.
이런 기분은 처음 이었다.
처음… 난 어릴적 같은 또래의 아이들과 놀았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서 밖에 나가질 않고 집에만 있어서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 했다.
매일 부모님의 구박에 시달리고 하루종일 컴퓨터만 하고있는 나의 이런 초라한 모습이 부끄러워 도저히 얼굴을 들 수가 없었다.
“왜 그러세요?”
그 소녀가 나의 이런 행동에 의문을 같는 것처럼 물어봤다.
“아.. 아녜요. 하하…”
그 소녀는 나를 계속 처다 봤다.
나는 부끄럽다는 생각밖에 않들었다.
이런 상황에서 빠져 나오는 방법은 단 하나다.
주제를 바꾸는 것 이다.
“아… 저기 물어볼게 있는데요. 왜 이렇게 추운 날에 공원에 혼자 벤치에 않아 계시는 거죠?”
그 소녀의 얼굴에 있던 웃음은 싸늘한 눈밭으로 변해갔다.
그 소녀의 얼굴은 어두워졌고 나는 그 소녀의 싸늘한 표정에 한번 더 놀랄 수밖에 없었다.
“아… 말씀하기 싫으시면 안 하셔도 되요.”
그 소녀의 싸늘하고 어두운 눈밭 같은 얼굴… 난 그런 그 소녀의 과거를 알고싶었다.
‘저 소녀의 과거에는 뭐가 있었길래 저렇게 싸늘하고 어두운 표정을 하는 것일까?’
하지만  그 소녀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싶진 않았다.
나는 다른 주제로 바꿨다.
“저기…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너무나 엉뚱한 소리였다.
처음 보는 여자한테 나이를 묻는 것은 실례라는 것을 깜박했었다.
누가보면 작업 거는 남자라고 생각할 것이다.
“…”
그 소녀는 아까의 말 때문에 말을 안 하는 것 같았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었을까? 실연당한 나이 같지도 안보이고 누구에게 버림받을 것같이 않은데 대체 왜 이러지..?’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더 이상 추워서 못 버티겠다.’ 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추웠었다.
“아… 저기요… 날씨가 추운데 그만 들어가시는 게 어떨까요?.”
‘너무 지나치게 표현한 건가?’
날씨는 춥고 이 소녀를 나두고 갈 수도 없고 계속 여기에만 있을 수 없기에 그녀에게 ‘그만 집으로 가세요.’ 라고 말하는 것 이였는데… 그 소녀는 여전히 침묵과 써늘한 눈밭 같은 얼굴을 하고있었다.
하늘에서는 하얀 눈들이 차곡차곡 쌓여 모든 세상을 하얗게 만들고 있었다.
난 이런 환경에 오래 버티지 못하는 타입이다.
춥고, 남자도 아닌 여자가 옆에 있고, 그것도 가출한 건지 병에 걸린 건지 모르는 여자였기에 그 압박은 배로 눌러왔다. ‘이렇게만 있을 수 없다! 이 소녀를 집에 데려가던지 집으로 돌려 보내던지 해야 되겠다!’ 어처구니없는 생각 이였다…
”아… 이렇게 있지 말고… 따뜻한 곳으로 갈까요?”
이건 아녔다… 작업 거는 남자 같은 말에 그 소녀의 얼굴에 약간의 당황한 기색이 보였다.
그러면서 그 소녀의 입이 움직였다.
“아… 추운가 보죠?”
‘당연한 말씀을!!’이라고 말하고 싶었다…
그러나 그런 말을 하면 바보취급 당할 것 같아서 손을 흔들며 “아… 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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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전부터 써오던 글이야.
내가 생긴건 좀 조폭이나 군인처럼 막나가게 생겼지만 속은 그렇지 않거든.
나도 시나리오작가라던지 소설작가라든지 그런 꿈이 있어.
하지만 사람의 배경이란게 정말 중요하다는걸 사회생활하면서 느껴봤지.
뭐 이런 글을 쓰는게 좀 '멍충이 소재거리없어서 이젠 얼굴색바꾸고 쓰냐!' 이런 말을 들을 만하지만...
뭐 욕먹는거야 내 특기니깐 괜찮어.


음...

그냥 생각나는게있는데...


멀형이랑 참치랑 개그듀엣으로 나가면 어떨까?
간지솔솔나던데.

by 킴아저씨 | 2007/09/22 14:37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8)

2007-09-10 월요일 D-28

죄...죄송합니다...
막상 만화를 그릴려고보니...
내용거리가 없습니다...

by 킴아저씨 | 2007/09/10 07:07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11)

2007-09-07 금요일 D-31

.... 이렇게 된거 ....
우선 오늘은 개짤빵 개방으로 뻐티고...
소재거리좀 찾아서 좆도안되는 만화라도 그려야겠다...
보지마!
겸둥이다!
으흐흐흐흐....
아..아직이야!
대량 유출!
.....
아...
아...아직!
하나더!
으...으....
아직 더 올릴 수 있어!
이건 뭐 이런짓 하지말자.
이렇게 작은 강아지는 그저 새끼들밖에 없는거야.
이런 볍시짓하는 똘츄년들있으면 양손발을 묶어서 후장을 후비자.
훗...
멍멍...
아직이야!
우...
ㅋㅋㅋㅋㅋㅋ
이제 정신줄 놓을래!
이사진 사람 눈잘봐.
좆내 무서워.
안습...
아직 버틸만해...
....
개이런!!!
이지가!! 얼마안남았다!
멍멍...
숨좀 쉬고....
오자지...
흑...
오예...
자네, 지금 잠이 오는가?
치즈!
비개새와 정신나간 개새
자네 아직도 물기만 할텐가?
이제.....
...
...
...
...
...
...
...
...
...
...
...
...
...
...
...
...
..
.
내 하드에 있는 개새들의 사진들은 이것들로 끝.
중복된 사진은 안올렸어.

마지막으로 나의 고정 짤빵.
탐색견 황돌이를 올리고 마치도록 하겠어염.












by 킴아저씨 | 2007/09/07 01:34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3)

그래! 너 잦이 크다. 줮만한 새꺄!

심심해서 만드는 짤빵.

우리의 이퀄리브리엄 할아버지.

by 킴아저씨 | 2007/09/04 02:05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4)

알바그만둠. 다른 알바 구해야지.


내가 들어가니깐 모든 옵션들이 뒤바껴
한달에 71만원 준다는거에 분노하여. 그만둠.
피방알바나 구해야징.

by 킴아저씨 | 2007/09/01 12:34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1)

2007-09-01 토요일 D-38

알바했음.
끝.

by 킴아저씨 | 2007/09/01 00:15 | 개새끼월드 | 트랙백(2) | 덧글(1)

2007-08-31 금요일 ( 새벽의 그녀 2 ) D-39

그래...
그랬었지....
사정없이 구웠었지...
그리고 거의다 먹었고...
마지막 3조각...
후....

한번에 먹어버리고 새벽의 식사는 끝
후... 맛있었다...
자 챗방으로 돌아가자...
음.. 그런데 지금이 몇시지?
어?!


by 킴아저씨 | 2007/08/31 01:47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3)

2008-08-30 목요일 ( 새벽의 그녀 1부 ). D-40

새벽... 어제 아침부터 싸늘한 날씨였다... 지금도 싸늘하다...
할것도 없이 책상앞에 않아 컴퓨터만 하는 것도 이젠 40일 밖에 않남았다...
아....
출출해라...
그래서 생각난것이!!!!!

가 생각이 났다.

'-'
현재 시간은...
.... 억?!
그래... 새벽이잖아...
결심했어!


먼저 불판이랑 삼겹살(검은봉다리), 고추장, 마늘을 준비하고...
삼겹살을 불판위에 올리고...
사정없이 구웠다!!!
역시 밥이랑 같이 먹어야지!!!

by 킴아저씨 | 2007/08/30 02:25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3)

2007-08-28 화요일 D-42


어제 불닭형이 갔다...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고

자도자도 졸립다는

군대에...
가는게 아니라 4주동안 수련회 다녀온다.
뭐 그건 그렇고.
나도 이젠 개학날이 43일 남았다.

오오 개학 오오
나도 43일 후 4주 동안하는 수련회를 다녀온다.
그전에 내일모레부터 알바를 시작하는데 얼렁 벌어서 공익동안 타고다닐 자전거나 구입해야겠당.

by 킴아저씨 | 2007/08/28 04:17 | 개새끼월드 | 트랙백(3) | 덧글(2)

2007-08-26 일요일


금요일.
웹젠에 헉슬리 소개 동영상을 찍으러 갔었습니다.
오전 11시 5분에 도착.
테스트실에 올라갔는데...
게임기자들이 와글와글...
잽싸게 회의실로 가서 당일치기 콘티짜기하고 동영상을 찍으러 테스트실로 갔다.
아직 강기종PD님께서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있어서 구석에 쳐박혀 조용히 제작에 들어갔다.
동영상은 직업별 소개와 무기소개를 찍을려 했으나 시간이 오래 걸리고 컴퓨터의 상태가 나빠(??) 동영상의 사운드가 나오지 않았다.

결국 8시간동안 헛거름만(콘티는 대충 짰지만..) 치고 오후 7시경 해산했다.

나는 전철을 타고 8시경 부평에서 친구를 만나 pc방에서 헉슬리 테스트를 할려했으나...
피시방의 컴퓨터 사양이 나빠서 30분밖에 못하였다...
밤새 pc방에서 카운트 스트라이크를 하다 아침 7시경에 집으로 졸면서 귀환했다.
집에도착한 후 ....
골아떨어졌다...

그렇게 나의 금요일과 토요일은 지나갔다...
아... 토요일 오후 6시쯤 일어나 무한도전은 봤다...
그리고 또 밤을 새고 현재 오전7시07분에 글을 쓰고있다...

매일 피곤에 쩔어 사는게 힘들다...
ㅠㅅㅠ

by 킴아저씨 | 2007/08/26 07:09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3)

2007-08-23 목요일. ps.2


떡볶이 사건!

이 사건은 2007년 8월 23일 오후 5시 40분에 있었던 실화입니다.
나는 어머니의 심부름으로 은행을 갔습니다.
은행에서 일을 마친 후 배가 고파 오랜만에 인심좋은 떡볶이가게로 갔습니다.
역시나 가격에 비해 많은 양을 주시는 우리의 아주머님.
저는 행복했습니다.
저는 감사했습니다.
저는 좋아했습니다.
그일이 일어나기 전까지...

저는 떡볶이를 받고 돈을 건내주면서 고마운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안녕히가세요.'


대럼잳래더ㅈ오ㅑㅈ앚ㄷ가ㅓ가ㅓ러ㅗ

떡볶이 가게는 다갔습니다..
ps. 그래도 사온 떡볶이는 먹었습니다.

by 킴아저씨 | 2007/08/23 18:19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3)

2007-08-23 목요일


어제 제사를 다녀오고 곧장 친구들과 만나 놀았다.
잘 놀다 한놈이 여자와 영화를 보기로했다는게 아닌가...
그냥 나랑 또 한명의 친구랑 같이 손잡고 pc방에서 스타 컴까기나 했다...
ㅜㅅㅜ
그리고 새벽12시에 다시 합류해 우리집으로 이동한 후 라면끓여먹고 잤다.
후....
콘티짜야하는데...
내일은 헉슬리 프론티어 테스트있는 날이구....
에이 ㅠωㅠ

역시나 피곤하다...
이 글을 쓴시간이 오전 10시다...
다쓰고 자야지.

by 킴아저씨 | 2007/08/23 10:50 | 개새끼월드 | 트랙백(1) | 덧글(6)

2007-08-21 화요일.


새벽까지 게임방송을 해서 너무피곤했다...
깊은 잠에 빠졌는데 누가 현관문을 두들기는게 아니더냐...
잠이 덜깬상태로 문을열어보니 택배아저씨...
택배를 받고 피곤이 덜 풀려 잠을 잘려고 방에 들어가시계를 보니깐 오후3시...
사람이 너무 늘어지면 안되니깐....
컨디션드링크를 쪽빠라삐리뽀.
밥을 먹었다.
원래 이글루스 새글은 새벽에 썼었는데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잤다...

by 킴아저씨 | 2007/08/21 17:02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1)

2007-08-20 월요일.

오늘 새벽 2시30분정도 됐을까?
창문가에서 '푸드드득' 소리가들렸다.
창문쪽을 보니 매미였다...
내방은 창문이있는데 그 창문쪽은 보일러실이기고 보일러실 창문은 망이 없었다.
매미가 '푸드드득'하고 보일러 아래로 추락하는걸 보고
'아 죽어가는 매민가보군아. 그냥 씹어야지'
이렇게 생각하고 할일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매니는 그러지않았다.
뭐랄까 힘차게 날아올라 빠른속도로 내 위로 지나가더니....
내방 형광등조명줄에 매달렸다...

...
나는 하닥하닥거리다가 파란색봉지로 매미를 잡아서...

밖에다 풀어줬다...

ps. 나...나는 매...매미가 무서워서 보...봉지로 잡아서 놔....놔준게 아니야!!

by 킴아저씨 | 2007/08/20 08:06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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