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7일
근성의 글쓰기.



















































































































































































































































































































































































































































































































































































































































































































































































































































































































































































































































































































































































































































































































































































































































































































































# by | 2008/12/07 21:33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02/09 05:09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1/01 12:19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3)
새벽 01시 24분 한대의 차량이 들어왔다.
차량은 주차 금지구역에 차를 세워두고 시동을 끈다.
나는 그차량이 있는 쪽으로 이동했다.
근처에 가는순간 차량의 옆창문이 열리고 안에는 3명의 남자가 있다.
안은 어두운유리때문에 잘 안보였다.
'여기에 주차하시면 안됩니다.'
이렇게 말하자
'잠시 누구 기다리는거니깐 잠시만 주차하겠습니다.'
'...'
나는 사람도 없는 새벽에 누굴 기다리는건지 수상적은 생각만 하며, 알았다고 말하고 청경실에 들어갔다.
너무나도 수상한 차량에 대한 여러 생각들이 들었다.
범인을 기다리는 차량인가?
누구를 기라리는 조폭인가?
그리고 나는 감시 카메라로 차량을 자세히 관찰했다.
'차량번호 86부6047'
그리고 뒷유리창으로 검은 그림자가 위 아래로 움직이는 것을 목격했다.
나는 아까보다 더 많은 생각을했다.
'혹시 성추행범들의 차량이 아닐까?'
않좋은 예감은 들었지만, 어쩔수 없이 청경실에서 차를 유세히 관찰만 하였다.
그후 오전 2시 가량 되었을적 차량은 온다는 누구를 기다리지도 않은체 서서히 밖으로 빠져 나가였다.
# by | 2007/12/03 02:32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2)



















# by | 2007/11/27 11:41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1)

# by | 2007/11/22 08:30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2)

# by | 2007/11/11 00:13 | 개새끼월드 | 트랙백(4) | 덧글(2)
강한새를 가지고있으면 주목을 받는 존재가 될수있습니다.
강한새를 가지고있으면 주목을 받는 존재가 될수있습니다.
강한새를 가지고있으면 주목을 받는 존재가 될수있습니다.

# by | 2007/11/10 06:17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2)
정식공익이 된지 언 이틀째...
야간근무로 발령나고 '아싸 좋아라!'하며 방심하고 있을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
'먼저하는 사람빼고 나머지는 주간에 나오도록'
으아... 인생의 종착점이구나...
좆내 후덜덜 떨며 안습의 안습을 내쉬며 청경실에 앉아있었다.
1시간이 지나고 2시간이지나고 3시간이 지났음에 불가하고 할일은 없었다...
'좆내 심심해!'
좆된거였다.
다행이 어제산 소설책을 가져온게 그나마 위안이였다.
'이거보면 시간가는지 모르거등'
시간 다갔다.
그리고 소설책도 다 읽었다.
'좆내 심심해!'
좆된거였다.
선임들이 컴퓨터로 야동을 틀어봤다.
나도 봤다.
갈스패닉을 하길래 나도 했다.
고전게임 올림픽을 하길래 나도했다.
플스로 철권하길래 나도했다.
금방시간이 지나고 이제 야간에 같이 일하실 경비아저씨를 보고 인사드리고 집으로 좆내 뛰어갔다. 끗.
시발 뭔소린지 모르겠다.
# by | 2007/11/06 21:40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4)
에...
할일도없고....
이제 9일도 남았고...
뭔가 이 안습적인 생활에 활력소과 되는 일을 해보자 라고 생각하여....
....
뭔가를 해버렸다.
그건 아이스크림.........






# by | 2007/09/30 04:32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4)

# by | 2007/09/26 21:08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2)

# by | 2007/09/22 14:37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8)

# by | 2007/09/10 07:07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11)

































# by | 2007/09/07 01:34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3)

# by | 2007/09/04 02:05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4)

# by | 2007/09/01 12:34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1)




# by | 2007/08/31 01:47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3)
새벽... 어제 아침부터 싸늘한 날씨였다... 지금도 싸늘하다...
할것도 없이 책상앞에 않아 컴퓨터만 하는 것도 이젠 40일 밖에 않남았다...
아....
출출해라...
그래서 생각난것이!!!!!





# by | 2007/08/30 02:25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3)





# by | 2007/08/28 04:17 | 개새끼월드 | 트랙백(3) | 덧글(2)




# by | 2007/08/26 07:09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3)
떡볶이 사건!
이 사건은 2007년 8월 23일 오후 5시 40분에 있었던 실화입니다.
나는 어머니의 심부름으로 은행을 갔습니다.
은행에서 일을 마친 후 배가 고파 오랜만에 인심좋은 떡볶이가게로 갔습니다.
역시나 가격에 비해 많은 양을 주시는 우리의 아주머님.
저는 행복했습니다.
저는 감사했습니다.
저는 좋아했습니다.
그일이 일어나기 전까지...
저는 떡볶이를 받고 돈을 건내주면서 고마운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안녕히가세요.'
대럼잳래더ㅈ오ㅑㅈ앚ㄷ가ㅓ가ㅓ러ㅗ

떡볶이 가게는 다갔습니다..
ps. 그래도 사온 떡볶이는 먹었습니다.

# by | 2007/08/23 18:19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3)


# by | 2007/08/23 10:50 | 개새끼월드 | 트랙백(1) | 덧글(6)


# by | 2007/08/21 17:02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1)



# by | 2007/08/20 08:06 | 개새끼월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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